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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입을 처음 시작하려는 분들 꼭! 한번 보세요

관리자 0 384 0

처음 운전을 시작하시는 분들께서 가장 걱정하고 계시는 것 중에 하나가 

"내가 잘못해서 지입사기를 당하지 않을까" 하는 염려를 갖게 됩니다. 

그래서 그런 염려를 덜어 드리기 위해 올린 글이니 

참고하셔서 피해를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 사기업체 구분방법 사기조직 구성 구별방법 *** 



< 사기업체 구분> 



생활 정보지나 신문을 보면 많은 지입차량 모집광고를 볼 수가 있습니다. 

모든 광고가 다 과장된 것이거나 허위광고라고 할 순 없지만 그 중에서는 간혹 사기업체들이 게재하고 있는 광고가 유독 눈길을 끌 때가 있습니다. 그들은 정상적인 회사와는 달리 고수익을 보장한다는 구인 광고를 전국적으로 동시 다발적으로 내고 있습니다. 


이런 광고는 실직의 어려움 속에 힘들어 하는 사람들에게는 달콤한 유혹이 아닐 수가 없습니다. 

예를 들어 ' 무소 밴, 월급 280만 원' 이란 광고를 보고 처음 실직자가 취하는 행동은 일단 전화를 걸어 한번 알아 나 보자는 생각에서 전화를 하게 되고, 그렇게 되면 그들은 대부분 지원자가 많아 서둘러야 한다는 등 뻔한 거짓말을 하면서 실제월급은 지입료, 유류비, 공과금 등 이것 저것 제하고 나면 그 보다 조금 적다는 친절한 설명을 덧붙이게 됩니다. 

현실적으로 월급이 많다고 생각했던 피해자는 이 부분에서 공감을 얻게 되고 약간의 믿음을 갖게 되며 망설임 끝에 그들을 찾아가게 됩니다. 


일하는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알선소는 피해자들을 믿음이란 함정에 빠지게 하고, 대리, 차장, 부장, 전무 등을 사칭하는 직원들 중 하나와 길고 긴 대화를 하게 되는데, 그들은 나름대로 이 방면에 해박한 지식을 가지고 의심 깊은 사안에 대해 사기꾼이라 생각할 수 없는 언변으로 피해자의 마음을 사로잡게 됩니다. 결국 화물차 운전 경험이 없거나 지입에 대한 사전 정보가 부족한 피해자는 깊이 있는 이성보다는 당장 먹고사는 것이 급한 나머지 그들에 꼬임에 빠져 들게 됩니다. 


*사기조직 구성 


피해자가 사기를 당하는 경우는 사기업체에 직접 당하기도 하지만 질 나쁜 지입 알선소나 차 영업소, 운수회사 등과 상호 묵인하에 한 통속이 되어 이뤄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 알선소 


피해자를 유인하는 창구 역할을 담당한다. 

피해자들이 처음 찾아갔을 때 번듯한 사무실과 일하는 분위기를 연출하여 피해자들이 이 곳이 알선소인 것을 대부분 알지 못하고 일할 회사로 착각하게 한다. 일이 넘쳐 큰일이라는 등, 돈만 주면 내일 당장 일을 한다는 등 .. 때론 구직자가 많거나 까다로운 구직자를 만났을 때 스스로 알선소임을 시인하며, 자주 상호가 바뀌고, 문제가 생기면 구인책이 감쪽같이 사라진다. 


* 차 영업소 


이 사례는 할부차임을 모르고 산 경우에만 해당된다. 

일부 차 판매 대리점 또는 영업소는 오랫동안 이들과 연계하여 차량을 판매하여 왔다. 알선소 등에서 받은 피해자의 서류 중 캐피탈 관련서류와 인감증명서 등을 인계받아 차량을 출고하고 캐피탈에서 차량대금을 받는다. 영업소등은 차량 출고 전에 반드시 차주에게 고지를 하고 확인 후 출고를 하여야 하지만 그럴 경우 사기임이 들통 날 위험이 크기 때문에 고지하지 않고 피해자는 후에 캐피탈로부터 차량 할부 출고 고지를 통보받고 할부로 출고된 것을 알게 된다. 

결국 피해자는 훗날 캐피탈로부터 할부금 독촉에 시달리게 되며, 소송으로 해결할 수 밖에 없는 상황으로 전개되나 무지한 피해자들이 소송까지 갈 수 있는 경우는 매우 드물며 보증인까지 세워 놓아 어쩔 수 없이 손해를 감수하고 할부금을 납부하게 됩니다. 



* 위장업체 


한 작품(사기 시작과 종결)이 끝나면 상호가 바꾼다. 

피해자가 처음 대면한 모집책이 알선소처럼 사라져 버린다. 


모체인 사기업체 사주를 받아 분양을 하거나 또는 모체인 사기업체가 직접 운영한다. 

알선소를 통해 모집된 피해자들이 본인들도 모르는 사이 결국 위장업체인 이들로 넘겨지는데 알선소에 설명한 "일이 넘친다"는 등 "내일당장 일한다"는 말은 온데 간데 없고, 차일피일 갖가지 핑계를 대며 시간을 메우고, 피해자들의 의심이 극에 달할 쯤 피해자들을 상대했던 직원들이 감쪽같이 사라진 후 새로운 중간책이 나타나 "전 직원은 직원이 아니었다며 그러므로 그들이 한 말은 책임질 수 없다"는 등 간교한 말로 피해자들을 혼란스럽게 한다. 



* 운수회사 


질 나쁜 운수회사가 이 경우에 해당한다. 

오직 지입료만을 챙길 목적으로 피해자들이 피해를 보건 말건 신경 쓰지 않으며, 이들은 사기업체를 처음부터 알고 있으면서도 모른다고 한다. 심지어는 차주의 차량을 지입료나 할부금을 내지 못할 경우 마음대로 피해자의 재산권을 침해하여 차량을 팔아 넘겨 부당이득을 취하는 경우도 있다. 



* 사기업체 


모체 사장은 전형적인 사기꾼으로 물류사업 방면의 사람들에게는 유명인으로 통한다. 


또한 모체 사장답게 고급승용차를 타고, 수없이 고소를 당해도 여유를 부리며 구속되는 경우는 극히 드물며 쉽게 법망을 피하는 수단을 발휘한다. 

위장업체에게 투자를 한 후 이득을 챙기고 위장업체 사장(흔히 말하는 바지사장)이 곤혹을 치루고 있어도 모체는 들어나지 않는 치밀함이 숨어 사기행각을 계속 벌인다. 






*** 구별방법 *** 


* 유명회사 하청업체라고 통상 떠든다. 


* '일이 산더미처럼 많다' '당장일 할 수 있다'는 등 과장된 말을 흔하게 쓴다. 


* 계약서 관계서류를 치밀하게 따졌을 때 엉뚱한 말을 하며 회피한다. 


* 때론 알선소임을 시인하기도 한다.(정상적인 회사는 본사, 지사에서 직접 구인을 함) 


* 지나친 계약금을 요구하고(통상 계약금은 인수금의 10%을 넘지 않음), 계약을 파기하면 계약금을 돌려주지 않는다. 


* 당장 일한다고 해 놓고 차일피일 미룬다. 


* 계약 후 연락이 없어 구직자가 전화를 걸면 그 때서야 이런저런 핑계를 댄다. 


* 사기업체는 구직자 집에 전화를 걸지 않는 것이 특징임. 보통 피 말리는 기다림 끝에 구직자가 전화를 걸게 되는데 이때부터 갖가지 핑계를 듣게 됨. 


* 구인한 회사에서 일을 하는 줄 알았는데 엉뚱한 회사에 가서 일을 하라고 한다. 


* 인감증명을 지나치게 많이 요구한다. 


* 처음 만난 직원과 통화하길 요구했을 때 퇴사, 외근 중이라 하고, 휴대폰이 없어 연락이 안 된다고 한다. 


* 고소한다고 했을 때 오히려 겁을 주며 협박하기도 하며, 고소를 했을 경우 사라지거나 도망간다. 

※ 요즘 사기꾼들은 고소를 해도 도망가지 않은 경향이 많음. 억지를 쓰며 마음 약한 피해자를 선택해 서로 이간질 시키거나 약간의 선심으로 고소를 취하게 하는 등 농간을 부리기도 함. 


* 지입계약서를 직접 만나서 작성할 수 있는데도 꼭 우편으로 보내겠다고 한다. 


* 결국 이러한 의심스러운 점이 발견되면 꼼꼼히 따져 보고, 잘 아는 사람들의 도움을 요청하거나 믿음이 가는 회사를 선택해서 상담해 보는 것이 좋음. 



* 결론 


사기는 예방할 수 있습니다. 

어떤 분야에나 사기꾼들은 다 있기 마련입니다. 하지만 그들도 헛점이 있기 마련이며, 우리가 조금만 사전 지식을 가지고 그들의 행동을 세심히 살펴 본다면 사전에 그 의도를 파악해 낼 수 있습니다. 

따라서 지입을 처음 하는 분들께서는 경험이 있는 주위 사람들로부터 도움을 받거나, 믿을 만한 회사를 찾아 상담을 통해서 스스로 모든 일을 꼼꼼히 따져 일을 진행하는 것만이 지입사기를 예방할 수 있는 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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